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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CI/CD 파이프라인의 안정성 개선 방법: 엔터프라이즈 가이드

대규모 CI/CD 파이프라인의 안정성 개선 방법: 엔터프라이즈 가이드 AI 생성 이미지: 대규모 CI/CD 파이프라인의 안정성 개선 방법 문제 정의 — 대규모 파이프라인이 불안정해지는 이유 대규모 CI/CD 파이프라인의 불안정성은 여러 원인이 겹쳐 나타난다. 주요 실패 지점은 다음과 같다. 병목 — 빌드 에이전트, 네트워크 대역, 아티팩트 스토리지, DB 큐 등 제한된 리소스로 인해 대기열이 길어지고, autoscaling 지연으로 처리율이 급감한다. 의존성 폭주 — 트랜지티브 의존성이나 모노레포의 변경이 연쇄 빌드를 유발한다. 외부 레지스트리나 서비스 장애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멈추게 할 수 있다. 빌드 캐시 문제 — 캐시 키 설계 부실, 무효화 오류, 콜드 스타트로 캐시 미스가 늘어나 불필요한 재빌드와 I/O 부담을 초래한다. 테넌시 이슈 — 공유 러너, 다른 팀 작업으로 인한 노이즈, 쿼터 고갈 등으로 격리에 실패하고 자원 경쟁이 발생한다. 네임스페이스 오염은 환경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추가 요인 — 불안정한 테스트(플레이키), 지나치게 긴 직렬 파이프라인, 도구의 한계와 모니터링 부재는 문제 진단과 회복을 어렵게 만든다. 실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체크리스트 예: (1) 에이전트·스토리지 사용률 확인, (2) 최근 의존성 변경 기록 검토, (3) 캐시 히트율 및 실패 로그 점검. 아키텍처 분해와 스케일링 전략 대규모 CI/CD 파이프라인에서는 단일 파이프라인이 쉽게 병목이 된다. 기능과 단계별로 파이프라인을 분리해 빌드, 테스트, 배포를 독립 서비스로 운영하면 장애 범위를 축소하고 개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 접근은 대규모 CI/CD 파이프라인의 안정성 개선 방법 중 핵심이다. 파이프라인 분리 — 단기·장기 작업(예: 단위 테스트 vs 통합 테스트)과 리소스 집약 작업(예: 성능 테스트)을 분리해 격리한다. 각 파이프라인은 별도 SLA와 인스턴스 풀로 운영해 충돌을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