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확 줄인 실무 사례
실무 리더 요약 정리
이 글은 사례로 본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둘러싼 현업 의사결정 포인트를 정리해 둔 섹션입니다.
- 이 글에서 짚고 가는 핵심 포인트
- 핵심 개선 전략 요약
- 문제 정의와 우선순위
-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팁
팀 내 위키나 아키텍처 리뷰 문서에 그대로 옮겨 적고, 우리 조직 상황에 맞게만 수정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몇 년 전 우리 팀은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제대로 설계하지 못해 장애와 불필요한 야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상황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리더 입장에서 어떤 구조와 운영 방식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짚고 가는 핵심 포인트
- 핵심 개선 전략 요약
- 문제 정의와 우선순위
-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팁
- 측정 결과와 실무 감각으로 얻은 교훈
실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적용할 때 꼭 체크해야 할 구조와 운영 포인트만 정리했습니다.
핵심 개선 전략 요약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목표로,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단기·중기·장기로 정리했습니다. 단기 - 변경 영역만 골라 테스트하는 방식(affected tests) 도입. 전체 실행을 줄여 피드백 속도를 높입니다. - flaky 테스트는 별도 격리. 불안정한 테스트가 파이프라인 전체를 끌어내리지 않게 합니다. - 빌드·테스트 타임아웃 값 조정. 느린 잡이 전체 파이프라인을 막는 일을 줄입니다. 중기 - 콘텐츠 기반 캐시(체크섬을 키로 사용)로 재사용성을 높입니다. - 아티팩트에 메타데이터(빌드 SHA + 의존성 목록)를 붙여 어떤 결과가 어디서 왔는지 추적합니다. - 작업 병렬화와 러너 오토스케일을 통해 처리량을 늘리고 병목을 완화합니다. 장기 - 빌드 재현성(hermetic builds) 확보로 환경 차이에 의한 실패를 줄입니다. - 베이스라인 Canary 배포와 자동 롤백을 결합해 문제를 빠르게 격리·복구합니다. - 의존성 그래프 도구(Nx/Bazel/Pants 개념) 도입으로 변경 범위와 영향도를 더 정확히 파악합니다. 이 조합으로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고 실패 원인을 빠르게 좁힐 수 있었습니다.
문제 정의와 우선순위
프로젝트 목표는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였습니다. 문제를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불필요한 빌드와 테스트가 파이프라인 병목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비결정적(플레이키) 테스트가 배포를 자주 막았습니다. 어떤 변경이 어떤 패키지에 영향을 주는지 파악이 되지 않았습니다. 빌드 캐시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았고, 아티팩트 버전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우선순위는 실제로 배포 실패를 일으키는 항목부터 정했습니다. 먼저 배포 타임아웃을 고쳤고, 그다음 테스트 실패를 줄였으며, 마지막으로 아티팩트 불일치를 정리하는 방향으로 개선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팁
-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목표로 한다면, 한꺼번에 모든 것을 도입하지 말자. 의존성 그래프 전체를 바로 적용하기보다 'affected tests' 단계부터 시작해 작은 범위에서 검증하는 것이 안전하다. - 캐시 키는 브랜치명 대신 내용 기반으로 만들자. 소스와 lockfile 해시를 사용하면 캐시 오염이나 이상 동작이 현저히 줄어든다. - 실패한 빌드는 반드시 보존하라. 로그와 아티팩트를 바로 참조할 수 있어야 문제 원인 분석이 빨라진다. - 빌드 SHA → 배포 ID → 테스트 리포트로 연결되는 메타정보를 한 트레이스로 묶어두면 문제 분해가 쉬워진다. 추적 경로가 명확하면 원인 찾는 시간이 단축된다. - 병렬화는 러너 비용을 올리지만 피드백 속도를 크게 높여준다. 개발자 사이클이 빨라지면 전체 운영 비용은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측정 결과와 실무 감각으로 얻은 교훈
세 달간 개선 효과는 확실히 보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확인했습니다. - 전체 배포 실패율: 주 단위 릴리즈 기준으로 9.8% → 1.6% - 평균 CI 런타임: 42분 → 18분 - 릴리즈 롤백 횟수: 주 2~3회 → 월 0~1회 핵심은 도구 자체가 아니라 피드백 루프였습니다. 변경 영역을 검사하면서 무작정 전부 빌드하던 방식을 버렸고, 실패가 나면 로그와 메타데이터로 원인을 빠르게 좁혔습니다. 플래키 테스트는 그대로 두지 않고 격리해서, 실제 결함 신호가 더 뚜렷해졌습니다.
파이프라인 변경 사항(구체적 기술)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목표로 파이프라인에 다음 조치들을 적용했습니다. 변경 감지: git diff로 변경된 폴더·패키지를 먼저 뽑아냅니다. 예: git diff --name-only $BASE..$HEAD | xargs 로 패턴 매칭을 하고, 의존성 그래프를 따라 영향을 받는 모듈만 빌드하고 테스트합니다. 캐싱 전략: 캐시 키는 소스와 의존성 락 파일 해시를 조합해서 만듭니다(예: SHA256(src)+SHA256(lockfile)). 빌드가 실패하면 원인 재현을 위해 해당 캐시는 유지(keep on fail)하도록 했습니다. 병렬화: 테스트는 유닛과 통합으로 샤딩합니다. 통합 테스트는 영향받는 모듈만 병렬 실행하고, 실행 시간이 긴 초기 셋업(예: DB 마이그레이션)은 별도의 전처리 스텝으로 분리했습니다. 플래키 대응: CI에서 특정 임계값 이상으로 실패가 반복되면 자동으로 Quarantine으로 옮깁니다. 해당 PR에는 "Flaky test" 태그를 붙여 추적과 격리를 명확히 했습니다. 아티팩트 관리: 빌드 ID와 의존성 해시 등 메타데이터를 아티팩트에 포함시켜 배포 시 정확한 바이너리만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배포 파이프라인에서 SHA가 매칭되지 않으면 배포를 차단합니다.
사례 배경 — 갑자기 터진 주 단위 배포 실패
한 대형 SaaS팀은 매주 금요일 대규모 릴리스를 하다가 배포 실패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코드베이스가 모노레포라 여러 서비스와 라이브러리가 뒤섞여 있었고, 문제가 나면 주말 내내 복구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실패 원인은 다양했지만 공통점은 CI가 불필요한 작업을 과하게 돌린다는 것과 변경 범위를 제대로 추적하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를 목표로 삼고 고치기로 했습니다.
배포 안전성 확보: canary·feature flag·rollbacks
배포 실패를 CI만으로 막을 순 없다. 이번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 작업에서 우리는 배포 전략도 함께 손봤다. - Canary를 기본 전략으로 도입했다. 트래픽을 1% → 10% → 100% 순으로 올리고, 각 단계에서 SLO(에러 비율, 지연)를 기준으로 검증한다. - 위험한 변경은 모두 feature flag로 묶었다. 토글로 즉시 끌 수 있게 해서 문제가 생기면 빠르게 차단한다. 트래픽 스위칭도 함께 운용한다. - 자동 롤백 조건을 명확히 했다. 에러 비율, 응답 시간, 4xx/5xx 비중이 정해진 임계값을 넘으면 즉시 롤백한다. 롤백 로그와 빌드 메타를 연동해서 원인 파악에 바로 활용한다. - 배포 메타를 끝까지 추적한다. 배포 ID → 빌드 SHA → 테스트 결과를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만들어, 문제 발생 시 영향 범위를 빠르게 확인한다.
실제 현장에서 겪었던 사례
엔터프라이즈 모노레포 환경에서 한 번은 단일 테스트의 flakiness와 전체 파이프라인 병목으로 인해 대규모 배포가 롤백된 적이 있습니다. 또 다른 경우에는 작은 라이브러리 변경이 전 서비스 빌드를 촉발해 실패가 연쇄적으로 확산됐습니다. 우리는 영향 범위 기반 빌드와 테스트 셰이딩, flaky 테스트 격리, 파이프라인 병렬화와 캐시 도입, 그리고 사전 배포(프리플라이트/카나리)를 적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재작업과 롤백이 줄고 배포 실패율이 눈에 띄게 감소해 운영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문제 vs 해결 전략 요약
| 문제 | 해결 전략 |
|---|---|
| 조직마다 제각각인 모노레포 CI 개선으로 대규모 배포 실패율 감소 운영 방식 | 표준 아키텍처와 운영 상용구를 정의하고 서비스별로 변형만 허용 |
| 장애 후에야 뒤늦게 쌓이는 인사이트 | 사전 지표 설계와 SLO/에러 버짓을 기반으로 한 사전 탐지 체계 구축 |
| 문서와 실제 운영 사이의 괴리 | Infrastructure as Code와 같은 실행 가능한 문서 형태로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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